바다를 봅니다.

이젠 익숙한 광경.
마치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앉아있다
잠깐 커튼을 열어젖히면 펼쳐지는 우리동네 풍경같이.

다만

어떤바다는 누렇고
어떤바다는 검고
어떤바다는 파랗고
날씨가 흐리면 바다도 하얗게되며
절대 같은 바다일 리는 없지만

어딜 가든 물 뿐이란건 똑같다.

어딜 가든 우리동네군.

by 프렌다트 | 2010/10/14 17:14 | 트랙백
이거말야...

값싼 감정인가...??

...젠장.




착각이길 바래.

by 프렌다트 | 2010/09/25 06:1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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